영감의 서 시작 2022-02-03
해피타오(Happy Tao-행복한 도) 라고 하는 명상센터에 다녔다.
지금도 해피타오 리더이신 한바다 님과 종종 만나 양재천을 걷는다.
그 때, 요가와 명상은 내게 꿀같이 달았다.
또한 어릴 때부터 안다고 생각하던 예수님의 '사랑'이 무엇인지, 객관적인 시선에서 볼 수 있게 되었고, 시간이 지날 수록 감사가 커져 간다.
'영감의 서'는 한바다 님의 메시지이다. 또한 보편적 메시지이기도 하다.
들어가기에 앞서
이 글은 나의 글이기도 하지만 당신 자신의 영혼으로부터 나온 글이기도 하다.
비록 정련된 지성과 삶의 경험을 매개로 한 것이지만,
이 글들은 살아 있는 우주가 보낸 영감과 직관의 메시지들이다.
우주는 우리 인류 전체와 뭇 생명들의 공통근원이다.
그러므로 이 글들은 단지 저자만이 아니라
높은 우주의 질서, 즉 모든 인류를 하나로 묶어주는
인류의 미래, 인류영혼의 집단, 근원에서 온 메시지들이다.
한바다 님의 허락을 받아, '영감의 서' 내용을 블로그에 게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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